방탄소년단 '온'→'쩔어'로 강렬 포문..뷔, 의자에 앉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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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온라인 콘서트를 강렬하게 시작했다.
방탄소년단은 24일 오후 6시30분부터 온라인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BTS MAP OF THE SOUL ON:E)이후 1년 만에 온라인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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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온라인 콘서트를 강렬하게 시작했다.
방탄소년단은 24일 오후 6시30분부터 온라인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생중계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오프닝 VCR에 이어 무대에 등장해 '온'(ON)과 '불타오르네' '쩔어'를 차례로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세 곡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다만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뷔는 지난 23일 뷔가 콘서트 리허설 도중 종아리 근육통으로 인해 이날 콘서트에서는 의자에 앉아 안무 없이 무대를 진행한다. 이에 뷔는 의자에 앉아서 노래를 열창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BTS MAP OF THE SOUL ON:E)이후 1년 만에 온라인 공연을 연다.
특히 이번 공연은 새로운 투어 시리즈의 콘서트로 관객들과의 호흡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방탄소년단은 대규모 공연장에 어울리는, 그리고 전 세계 팬들에게 가장 보여 주고 싶은 곡들을 엄선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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