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MW 챔피언십 우승컵 입장이 남달라

박태성 2021. 10. 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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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부산)=박태성 기자] 24일 부상 기장군에 위치한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72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BMW Ladies Championship 2021)'(총상금 200만달러,우승상금 30만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솔레어)이 19언더 202타(71-64-67-64)로 동타를 이룬 임희정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첫 홀 고진영이 파로 마무리한 임희정을 버디로 이겨 승리를 차지했다.

고진영은 18주만의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으며, 이번 우승으로 LPGA 한국 선수 합작 통산 200승을 거뒀다.

고급 승용차에 우승컵을 실어 시상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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