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고양점서 화재경보기 오작동..2천명 한때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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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시 반쯤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이케아 고양점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려, 매장을 찾은 시민 2천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출동해 점검한 결과, 화재 경보기가 오작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케아 관계자는 "지상 1층 창고에 위치한 화재 경보기가 갑자기 울려 직원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기기 오작동으로 판명됐다"며, "정확한 원인은 정밀 검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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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시 반쯤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이케아 고양점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려, 매장을 찾은 시민 2천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출동해 점검한 결과, 화재 경보기가 오작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케아 측은 오후 2시쯤 방송을 통해 "이상이 없다"며, 시민들이 매장에 다시 입장할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이케아 관계자는 "지상 1층 창고에 위치한 화재 경보기가 갑자기 울려 직원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기기 오작동으로 판명됐다"며, "정확한 원인은 정밀 검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재영 기자 (joja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309545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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