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KCC-현대모비스, 양 팀 모두 '송교창의 공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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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와 현대모비스 양 팀 모두 송교창에 공백을 강조했다.
전주 KCC와 울산 현대모비스는 2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정규리그 경기를 한다.
송교창이 돌아오기 전까지 잘 버텨야 하는 KC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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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와 현대모비스 양 팀 모두 송교창에 공백을 강조했다.
전주 KCC와 울산 현대모비스는 23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정규리그 경기를 한다.
KCC는 22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MVP’ 송교창(200cm, F)이 부상을 당하는 악재를 만났다. 송교창의 복귀 시점이 정확히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송교창이 돌아오기 전까지 잘 버텨야 하는 KCC다. 전창진 KCC 감독은“(송)교창이의 부상은 현실이다. 잊어버려야 한다. (김)상기와 (정)창용이가 교창이의 몫을 다해야 한다”라며 다른 선수들의 분전을 이야기했다.
이어“지난 경기 창용이 없이 힘들게 이겼다. 하지만 교창이의 부상은 다르다. 오늘부터는 더 큰 포지션이 빠졌다. 오늘 경기를 통해 앞으로 치를 경기들을 잘 준비하고 싶다”라며 송교창의 공백에 대해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1승 5패로 리그 공동 9위에 있다. 16일 안양 KGC인삼공사전 이후 승이 없다. 이번 경기를 통해 팀의 분위기를 전환해야 한다.
유재학 현대모비스 감독은“우리 팀 자체 플레이가 너무 좋지않다. 최근 내부 정리를 했다. 상대 선수 중 빠진 선수가 있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이어“송교창이 빠진 만큼 상대방의 포스트를 좀 더 공략하고 싶다. 상대방의 트랩을 대하는 우리의 움직임이 좋아야 한다. 그런 부분을 선수들에게 강조했다”라며 송교창의 공백을 잘 노릴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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