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정, '아쉬운 연장전 패배' [사진]
조은정 2021. 10. 24.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영(26)이 기어코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3라운드까지 가장 유력한 우승자로 부각됐던 임희정은 연장전에서 고진영에게 패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직행 티켓을 아깝게 놓쳤다.
고진영은 24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약23억 5,000만 원)에서 연장전 끝에 KLPGA 투어의 임희정(21, 한국토지신탁)을 누르고 우승자가 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부산, 조은정 기자] 진영(26)이 기어코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3라운드까지 가장 유력한 우승자로 부각됐던 임희정은 연장전에서 고진영에게 패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직행 티켓을 아깝게 놓쳤다.
고진영은 24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약23억 5,000만 원)에서 연장전 끝에 KLPGA 투어의 임희정(21, 한국토지신탁)을 누르고 우승자가 됐다.
임희정이 경기를 마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0.24 /cej@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