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6명 신규 확진..사흘만에 다시 10명대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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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24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창원 6명, 양산 3명, 김해·진주·거제 각 2명, 산청 1명 등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남의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18일 18명 Δ19일 32명 Δ20일 16명 Δ21일 18명 Δ22일 59명, Δ23명 등으로 사흘만에 다시 10명대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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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에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24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창원 6명, 양산 3명, 김해·진주·거제 각 2명, 산청 1명 등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중 집단감염 추가는 거제 소재 회사 관련 2명(누적 40명), 창원 소재 어린이집 관련 2명(누적 23명), 김해 소재 제조회사 관련 1명(누적 24명) 등이다.
감염경로 조사 중 5명, 도내 확진자 접촉 3명, 해외 입국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등 확진자도 추가됐다.
24일 오후 5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만 2582명으로 입원 중 338명, 사망 37명 등이다.
경남의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18일 18명 Δ19일 32명 Δ20일 16명 Δ21일 18명 Δ22일 59명, Δ23명 등으로 사흘만에 다시 10명대로 감소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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