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꺾고 '월드시리즈 진출' 환호하는 애틀랜타 선수들
이경미 2021. 10. 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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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6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4-2로 꺾고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으며 환호하고 있다.
NLCS를 4승 2패로 끝낸 애틀랜타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6일부터 7전4승제의 WS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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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AP=연합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6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4-2로 꺾고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으며 환호하고 있다. NLCS를 4승 2패로 끝낸 애틀랜타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6일부터 7전4승제의 WS를 치른다. 애틀랜타가 WS에 진출한 건 1999년 이후 22년 만으로, 프랜차이즈 역사상 10번째(1900년 이후)다. 앞선 9차례 WS에서 우승은 총 3번 차지했다.
lee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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