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자산가' 박종복 "1억으로 건물주 될 수 있다" 비법은?

정시내 2021. 10. 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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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가 부동산 정보를 공유한다.

24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는 400억 자산가 박종복 사부의 '실패 없는 건물주가 되기 위한 꿀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400억 자산가이자 부동산 컨설턴트로서 고객들의 자산을 무려 6조 원이나 불린 일명 '부동산 계 미다스의 손' 박종복이 사부로 출연한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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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SBS ‘집사부일체’가 부동산 정보를 공유한다.

24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는 400억 자산가 박종복 사부의 ‘실패 없는 건물주가 되기 위한 꿀팁’이 공개된다.

사진=SBS
이날 방송에는 400억 자산가이자 부동산 컨설턴트로서 고객들의 자산을 무려 6조 원이나 불린 일명 ‘부동산 계 미다스의 손’ 박종복이 사부로 출연한다.

박종복 사부는 “1억으로도 수도권 건물을 살 수 있다”고 말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사부는 노후 준비의 필수템으로 언급되는 알짜배기 부동산 ‘꼬마 빌딩’의 실제 매물들을 직접 소개했다.

그는 멤버들과 함께 ‘부동산 발품 파는 법’을 알아보는 등 실패 없는 건물주가 되기 위한 실전 연습도 진행했다. 이에 멤버들 모두 고급 정보를 놓치지 않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사부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정시내 (jss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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