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자산가' 박종복 "1억으로 건물주 될 수 있다" 비법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집사부일체'가 부동산 정보를 공유한다.
24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는 400억 자산가 박종복 사부의 '실패 없는 건물주가 되기 위한 꿀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400억 자산가이자 부동산 컨설턴트로서 고객들의 자산을 무려 6조 원이나 불린 일명 '부동산 계 미다스의 손' 박종복이 사부로 출연한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SBS ‘집사부일체’가 부동산 정보를 공유한다.
24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는 400억 자산가 박종복 사부의 ‘실패 없는 건물주가 되기 위한 꿀팁’이 공개된다.

박종복 사부는 “1억으로도 수도권 건물을 살 수 있다”고 말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사부는 노후 준비의 필수템으로 언급되는 알짜배기 부동산 ‘꼬마 빌딩’의 실제 매물들을 직접 소개했다.
그는 멤버들과 함께 ‘부동산 발품 파는 법’을 알아보는 등 실패 없는 건물주가 되기 위한 실전 연습도 진행했다. 이에 멤버들 모두 고급 정보를 놓치지 않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사부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정시내 (jss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구집]오뚜기 딸 ‘함연지’ 한강뷰 보이는 집은 어디?
- '이재영·다영 있다고 올림픽 성적 좋았을까' 김희진 소신 발언
- '가슴 만지며 성추행?' 박군 "前소속사, 동료가수 부추겨 음해"
- 정부, '위드 코로나' 밑그림 공개한다…식당·카페 시간제한 해제 '유력'
- '2154명과 잠자리' 80대 스페인 前국왕, '성욕억제제 투여'
- 윤석열·홍준표, '비방전' 격화…유승민 "도긴개긴…선수교체해야"
- 김종인, 윤석열 조력설에 "그건 본인생각" 일축
- ‘0 하나 실수에’…1억 6000만원 아파트 10배 웃돈 낙찰
- “페이스북 추천 알고리즘 따라갔더니 참수당한 시체 사진”
- “신고해도 안 바껴”…‘철밥통’ 공무원도 직장갑질 피해에 잇단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