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북동부 규모 6.5 지진..타이베이 크게 흔들려(상보)

강민경 기자 2021. 10. 24.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만 수도 타이베이 인근에서 24일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대만 중앙기상국은 이날 오후 1시11분(현지시간)쯤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동부 일란 인근, 깊이는 67㎞로 추산됐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와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6.2로 추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만 북동부에서 규모 6.5 지진이 발생했다. <출처=EMSC>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대만 수도 타이베이 인근에서 24일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대만 중앙기상국은 이날 오후 1시11분(현지시간)쯤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타이베이 주민들이 강한 진동을 겪었다고 전했다.

진앙은 북동부 일란 인근, 깊이는 67㎞로 추산됐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와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6.2로 추산했다. EMSC는 진원까지의 깊이를 40㎞로 측정했다.

past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