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서구, 2년 연속 도시대상 수상 등

조명휘 2021. 10. 24. 13: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서구는 국토교통부 주최의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지원체계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국토균형발전사업과 도시재생 등 효율적인 토지이용관리와 도시재생센터나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을 비롯한 조직역량, 주민참여 활성화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는 구직자의 민간일자리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등이 국토교통부의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지원체계 부문 특별상을 받은 것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1.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국토교통부 주최의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지원체계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국토균형발전사업과 도시재생 등 효율적인 토지이용관리와 도시재생센터나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을 비롯한 조직역량, 주민참여 활성화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구는 지난해에도 도시사회부문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 동구, 개발제한구역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대전 동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위법행위 사전예방과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12월 31일까지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2개반 8명으로 이뤄진 단속반이 운영된다. 허가(신고)없이 건축물 및 공작물을 설치한 행위, 토지형질변경을 한 행위, 물건의 적치 및 죽목을 벌채한 행위, 건축물을 용도 변경하여 사용한 행위 등을 단속한다.

특히, 개발제한구역 내 창고나 농막, 컨테이너를 불법으로 용도변경해 주택으로 사용한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하게 된다.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선원상복구 시정명령 후 미 이행한 자는 관련법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과 함께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 유성구, 온천지구지정 40년 기념 '유성온천 수신제' 개최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난 23일 봉명동 일원에서 열린 유성온천 수신제에서 제를 올리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 유성구는 '유성온천지구' 지정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3일 오후 봉명동 온천탑 일원에서 '유성온천 수신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영원한 온천수 용출을 기원하고 코로나19 조기종식 및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치러졌다.

초헌관인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이금선 구의회의장 등이 아헌관과 종헌관으로 나와 관수대에 손을 씻는 관수세수 선행례를 한 뒤, 분향 및 참신례 순으로 진행됐다.

온천수가 봉송되는 동안 풍물패의 흥겨운 공연과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가 펼쳐졌고, 온천탑 분수대에서 수신제를 자축하는 물기둥이 일제히 솟구치는 장관도 연출됐다.

◇ 중구, 찾아가는일자리발굴단 현장방문 상담 추진

대전 중구는 구직자의 민간일자리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가 공공일자리 사업장으로 방문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민간일자리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구직등록과 구인·구직 매칭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