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아산 탕정역 30일 개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아산시에 따르면 오는 30일 수도권 전철 충남 아산 탕정역이 개통한다.
아산시는 KTX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아산역, 탕정역, 배방역, 온양온천역, 신창역 5개의 수도권 전철 역사를 갖추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탕정역이 개통되면 10만여 탕정지구 주민들과 탕정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교통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아산시에 따르면 오는 30일 수도권 전철 충남 아산 탕정역이 개통한다.
아산역과 배방역 사이에 들어서는 탕정역은 탕정지구 주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2016년 8월부터 총사업비 339억 원을 들여 건설했다. 역사는 장항선 아산역과 배방역 사이에 지상 2층, 연면적 1,934㎡ 규모로 내부 여객시설과 54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탕정역이 개통되면 아산신도시의 접근성이 높아짐은 물론 출·퇴근, 등·하교, 관광 여행 등 다양한 형태로 시민에게 편익을 제공할 전망이다.
아산시는 KTX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아산역, 탕정역, 배방역, 온양온천역, 신창역 5개의 수도권 전철 역사를 갖추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탕정역이 개통되면 10만여 탕정지구 주민들과 탕정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교통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준호 기자 junhol@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준석 "윤석열 기득권자, 홍준표 맥끊기는 느낌"
- 박군 소속사, 성추행 의혹에 "사실무근·법적 대응"
- 천호동 텍사스촌의 과거·미래 비춘 두 개의 유리방
- "이재명은 소시오패스" 아내 발언에… 원희룡 "사과할 일 아냐"
- 오빠가 허락하면 괜찮아? 낙태도 '내로남불'인가
- 개 동공 속 윤석열? 토리 SNS 폐쇄에도 계속되는 잡음
- 학교서 '오징어게임' 하면 벌? 세계 곳곳서 '시청 금지령'
- '생수병 사건' 인사 불만 가능성 제기… 경찰 "다각도 수사"
- 전투기 탑승 vs 생맥주... 남북 정상의 신무기 자랑 방식
- 너도 나도 "깐부"… 국민의힘 후보 넷의 '깐부 작전' 결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