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스 아픔' 이겨낸 황희찬, 시즌 4호골 작렬.. KOTM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희찬(울버햄튼)이 손흥민(토트넘)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황희찬은 24일(한국시간) 영국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0분에 선제골을 넣었다.
지난 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첫 멀티골로 시즌 2, 3호를 기록한 황희찬은 3주만에 시즌 4호골을 기록 하며 올 시즌 팀내 최고 득점 기록을 세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우충원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이 손흥민(토트넘)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황희찬은 24일(한국시간) 영국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0분에 선제골을 넣었다. 울버햄튼은 리즈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첫 멀티골로 시즌 2, 3호를 기록한 황희찬은 3주만에 시즌 4호골을 기록 하며 올 시즌 팀내 최고 득점 기록을 세웠다.
시즌 4골은 손흥민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리그 득점 순위 공동 5위의 놀라운 기록이다.
지난 아스톤빌라와 경기서 실점의 빌미가 되는 백패스로 부담이 컸던 황희찬은 골을 터트리며 반전에 성공했다.
또 황희찬은 '킹 오브 더 매치'(King Of The Match)에 이름을 올렸다.
'킹 오브 더 매치'는 팬들의 투표로 결정되는데, 1만411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50.3%로 절반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