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초미니 입고 치명적 매력 발산.."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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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젓가락 각선미를 드러내며 자신만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
23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부츠의 계절이닷!!! 나이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그의 말처럼 이동 중인 차에 앉아 무릎까지 올라온 롱부츠를 신고 이를 인증하고 있다.
또한 보라색 니트티와 함께 초슬림 미니스커틀 입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는 채연은 나이를 잊은 듯한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뺏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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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가수 채연이 젓가락 각선미를 드러내며 자신만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
23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부츠의 계절이닷!!! 나이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그의 말처럼 이동 중인 차에 앉아 무릎까지 올라온 롱부츠를 신고 이를 인증하고 있다.
또한 보라색 니트티와 함께 초슬림 미니스커틀 입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는 채연은 나이를 잊은 듯한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뺏고 있었다.
특히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그녀의 명품 각선미는 얼핏 봐도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듯 탄탄하고 매끈해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나 너무 섹시하고 멋져요", "아름다우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연은 지난 18일 신곡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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