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보령시장 "다문화, 틀림이 아닌 다름의 문화"
유순상 2021. 10. 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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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김동일 시장이 전날 23일 옥마산에서 다문화 가정 및 시민들과 함께 둘레길 걷기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 이해를 돕기위해 마련했다.
다문화 가정과 시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일 시장은 "다문화는 틀림이 아닌 다름의 문화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차별과 편견을 없애고 상대방 문화를 존중하는 성숙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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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다문화 가정·시민들과 옥마산 둘레길 걷기 참여

[보령=뉴시스] 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김동일 시장이 전날 23일 옥마산에서 다문화 가정 및 시민들과 함께 둘레길 걷기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 이해를 돕기위해 마련했다.
다문화 가정과 시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분산배치하고 참여자 명부 등록,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및 참여자 간 거리두기 등을 준수했다.
김동일 시장은 “다문화는 틀림이 아닌 다름의 문화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차별과 편견을 없애고 상대방 문화를 존중하는 성숙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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