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 아침 '쌀쌀'..낮 최고기온은 1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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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2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 차이 날 전망이다.
충남권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은 5도 안팎을 기록하다가 한낮에는 17∼19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 벌어진다.
오숙영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모레(26일)까지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기온 차가 클 것"이라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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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춥네'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4/yonhap/20211024062824124agnd.jpg)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일요일인 2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 차이 날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청권은 한반도 인근에 있는 고기압 영향을 받는다.
충남권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은 5도 안팎을 기록하다가 한낮에는 17∼19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 벌어진다.
오전까지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낀다.
오숙영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모레(26일)까지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기온 차가 클 것"이라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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