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 아침 '쌀쌀'..낮 최고기온은 19도
이재림 2021. 10. 24. 06:28
!['아침엔 춥네'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4/yonhap/20211024062824124agnd.jpg)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일요일인 2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 차이 날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청권은 한반도 인근에 있는 고기압 영향을 받는다.
충남권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은 5도 안팎을 기록하다가 한낮에는 17∼19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 벌어진다.
오전까지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낀다.
오숙영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모레(26일)까지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기온 차가 클 것"이라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walden@yna.co.kr
- ☞ 한국계 지인 췌장암 투병에 눈물 흘린 '테니스 여제'
- ☞ 마구 때려 숨진 남편 옆에서 아내는 술을 마셨다…무슨 일이
- ☞ '머리카락이…' 1만원 환불받으려다 1천687만원 받고 꿀꺽
- ☞ '박지성 절친' 에브라 '13세 때 교사로부터 성적 학대당했다'
- ☞ 신용카드 주워보니 주인이 '인디아나 존스'…진짜 그라면?
- ☞ 볼드윈, 촬영감독 사망에 "가슴 찢어져"…총기 규제론 부글
- ☞ 육상 간판스타 티롭의 죽음…'케냐 여자 선수들의 애환'
- ☞ 데이트폭력에도 "내 탓" 선처 탄원한 여친…그녀는 왜?
- ☞ "사적 교류 없었는데"…'생수병 사건' 직원들 당혹
- ☞ 미국서 등산하다 의문사한 한국계 가족 사인은 열사병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서 가장 핫한 고교"…美NYT, 충북반도체고 조명 | 연합뉴스
- "中베이징 108층 最高빌딩에 경비행기 충돌"…주변 통제·대피 | 연합뉴스
- '깐부 할아버지' 배우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기소 3년 반만 | 연합뉴스
- 전주 한 초등학교 옥상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 연합뉴스
- 317만원어치 중고품 실수로 31.7만원에…法"거래완료 취소 안돼" | 연합뉴스
- 옥천서 30대 대전 소방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월드컵] '왜 조 3위인가?' 답 못한 홍명보…"최악 시나리오로 갔다" | 연합뉴스
- 불법도박·음주운전 혐의 개그맨 이진호 불구속 기소 | 연합뉴스
- 아파트 7층서 추락 여성 '에어매트' 위 떨어져 목숨 구해 | 연합뉴스
- 광화문 일민미술관 흉기난동 70대 검거…10시간만(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