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낙연, 오늘 종로서 경선 후 2주 만에 만난다
고정현 기자 2021. 10. 24.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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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오늘(2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찻집에서 당내 경선 이후 처음으로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와 만납니다.
양측은 "문재인 정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동에서 이 후보는 이 전 대표에게 대선 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장 같은 역할을 맡아달라고 부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동 결과에 따라 이 후보와 문재인 대통령의 회동 시기도 확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오는 27일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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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오늘(2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찻집에서 당내 경선 이후 처음으로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와 만납니다.
양측은 "문재인 정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동에서 이 후보는 이 전 대표에게 대선 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장 같은 역할을 맡아달라고 부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동 결과에 따라 이 후보와 문재인 대통령의 회동 시기도 확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오는 27일이 유력합니다.
고정현 기자y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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