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농가 저온창고 화재..고구마 100t 태워 7천만원 피해
변우열 2021. 10. 24.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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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4시 37분께 충북 충주시 소태면 주치리의 한 농가 저온창고에서 불이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저온창고 1채와 고구마 100t이 불에 타 7천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당시 창고에는 사람이 없었다는 주민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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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24일 오전 4시 37분께 충북 충주시 소태면 주치리의 한 농가 저온창고에서 불이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연합뉴스 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4/yonhap/20211024062136075uiqq.jpg)
이날 불로 저온창고 1채와 고구마 100t이 불에 타 7천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당시 창고에는 사람이 없었다는 주민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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