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농, 미리보는 결승전에서 서울, 제주 꺾고 결승진출..보치아 정호원은 은 수확
배우근 2021. 10. 24.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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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대회 4일차를 맞이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출전 선수들 간의 맞대결이 이어졌다.
결승은 10월 25일 10시 30분에 열리며, 상대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휠체어농구팀 주장 조승현이 버티고 있는 강원이다.
보치아는 도쿄 패럴림픽대회에서 같은 팀(BC3 페어)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던 정호원(강원)과 최예진(충남)이 BC3 개인전 4강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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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배우근기자] 10월 23일, 대회 4일차를 맞이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출전 선수들 간의 맞대결이 이어졌다.

휠체어농구 4강전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 서울과 김동현이 이끄는 제주가 맞붙었다. 서울과 제주는 시종일관 치열한 접전 끝에 64대63, 한 점차로 서울이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은 10월 25일 10시 30분에 열리며, 상대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휠체어농구팀 주장 조승현이 버티고 있는 강원이다.

보치아는 도쿄 패럴림픽대회에서 같은 팀(BC3 페어)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던 정호원(강원)과 최예진(충남)이 BC3 개인전 4강에서 만났다. 정호원은 최예진을 3대1로 누르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열린 결승전에서 정호원은 김준엽(경기)을 만나 4-7로 패하며 은메달에 머물렀다.

유도에서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동메달리스트 이정민(경기)이 81kg(스포츠등급 BC2, 시각장애)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내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한편 종합순위 23일 오후 6시 기준, 경기도가 134,357.05점으로 선두, 서울이 105,764.70점으로 2위. 개최지 경북은 87,002.56점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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