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 준공 '초읽기'
강근주 2021. 10.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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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은 21일'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준공 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사전점검은 주차장 준공 전 시민이 이용할 때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승남 시장은 "인창중앙공원 공여주차장이 주차편의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준공까지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작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공사현장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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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구리=강근주 기자】 안승남 구리시장은 21일‘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준공 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사전점검은 주차장 준공 전 시민이 이용할 때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창중앙공원 공영주차장은 공원 지하에 99면 규모로 조성됐다. 사업비 77억5700만원이 투입되고, 작년 8월4일 착공해 올해 10월31일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주차장 주변은 자가주차공간이 없는 단독 및 다세대주택 밀집과 대형병원, 장례식장, 마트 등 상가가 밀집된 지역으로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불법 주-정차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구리시는 이번 공영주차장 건립을 통해 만성적인 주차난이 해소돼 시민 불편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인창중앙공원 공여주차장이 주차편의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준공까지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작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공사현장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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