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장민호 "소원? 가족끼리 놀이공원에 가고 파, 추억 없다"

안하나 입력 2021. 10. 2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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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민호가 생일 소원으로 놀이동산에 놀러가는 것을 꼽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갓파더'에서는 김갑수, 장민호, 이찬원이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자 장민호는 "가족끼리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고 답했다.

특히 장민호는 "놀이동산 근처만 가도 설렌다"며 아이같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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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장민호 사진="갓파더" 방송 캡처

가수 장민호가 생일 소원으로 놀이동산에 놀러가는 것을 꼽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갓파더’에서는 김갑수, 장민호, 이찬원이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갑수는 “생일이 늦었지만, 그래도 원하는 소원이 있다면”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장민호는 “가족끼리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가족과 놀이동산에 간 추억이 없다”고 털어놨다.

특히 장민호는 “놀이동산 근처만 가도 설렌다”며 아이같은 모습을 보였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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