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지리산' 주지훈 첫 출근, 전지현과 첫 만남 "별명은 서마귀"

유경상 입력 2021. 10. 2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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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과 주지훈이 지리산 조난자 수색 작업을 하며 처음 만났다.

10월 23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 1회(극본 김은희/연출 이응복 박소현)에서는 서이강(전지현 분)과 강현조(주지훈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강현조(주지훈 분)가 지리산 해동분소로 첫 출근했다.

강현조가 첫 출근하자마자 서이강과 같은 조를 이루며 두 사람이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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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과 주지훈이 지리산 조난자 수색 작업을 하며 처음 만났다.

10월 23일 첫방송 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 1회(극본 김은희/연출 이응복 박소현)에서는 서이강(전지현 분)과 강현조(주지훈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강현조(주지훈 분)가 지리산 해동분소로 첫 출근했다. 강현조가 인사하자마자 조대진(성동일 분)은 “조난이다”며 출동 명령을 했다. 강현조는 바로 정구영(오정세 분)과 함께 차를 타고 지리산에서 조난된 14살 학생을 찾아 나섰다.

태풍이 다가온 지리산에서는 낙석으로 위기상황이 거듭됐고 한 레인저가 로프에 매달린 채로 낙석에 맞아 의식을 잃었다. 서이강은 날렵하게 몸을 움직여 의식을 잃은 레인저를 구했다. 강현조는 서이강에게 “괜찮으십니까?”라며 물을 건넸고 서이강이 “누구?”라고 묻자 강현조는 “이번에 새로 발령받은 강현조다”고 소개했다.

정구영은 서이강에게 “대타로 신입 데려가라”며 강현조에게 “별명이 서마귀다. 물리지 않게 조심해라”고 서이강에 대해 경고했다. 서이강은 강현조에게 “수색은 2인 1조다. 신발 끈 묶고 잘 따라와라. 뒤처지면 버리고 간다”고 말했다. 강현조가 첫 출근하자마자 서이강과 같은 조를 이루며 두 사람이 처음 만났다. (사진=tvN ‘지리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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