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용의자는 화학 전공? '생수병 사건' 7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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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한 회사에서 남녀 직원 2명이 생수병의 물을 마시고 30분 간격으로 쓰러진 이른바 '생수병 사건'.
피해 여성 직원은 의식을 회복했지만 남성 직원은 아직도 중태에 빠져있다.
2주 전엔 회사에서 탄산음료를 마신 또 다른 직원이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분야 전문가인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는 피해자 혈액에서 검출된 독극물은 "일반인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물질이 아니다"라며 "화학과 학생들도 잘 모르는 물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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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한 회사에서 남녀 직원 2명이 생수병의 물을 마시고 30분 간격으로 쓰러진 이른바 '생수병 사건'.
피해 여성 직원은 의식을 회복했지만 남성 직원은 아직도 중태에 빠져있다.
용의자로 입건된 30대 강 모 씨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부검결과 강씨의 사인은 약물중독이었다.
2주 전엔 회사에서 탄산음료를 마신 또 다른 직원이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분야 전문가인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는 피해자 혈액에서 검출된 독극물은 "일반인들이 흔히 접할 수 있는 물질이 아니다"라며 "화학과 학생들도 잘 모르는 물질"이라고 설명했다.
뉴스1TV가 이 명예교수와 의 인터뷰를 통해 '생수병 사건'의 의문점들을 풀어본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glory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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