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관객 앞에서 노래하는 게 꿈..눈물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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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가 데뷔 이후 한 번도 관객 앞에서 노래를 부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몇 달 뒤 다른 분한테 캐스팅이 됐다. 메시지로만 2번 캐스팅이 됐다"고 말했다.
에스파의 장래 희망은 '관객 앞에서 노래 부르기'라고 말했다.
유일한 관객은 카메라 감독과 스태프 등이고, 실제 팬들 앞에서 무대를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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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에스파가 데뷔 이후 한 번도 관객 앞에서 노래를 부른 적이 없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그룹 에스파가 출연했다.
카리나는 SNS를 통해 캐스팅됐다. 원래도 SNS 스타였는데 개인 메시지로 캐스팅 연락이 왔다고. 카리나는 "사기꾼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내 사진을 보고 관심이 있다고, 아이돌 할 생각 있냐고 묻고 회사는 어딘지 안 알려줬다. 그래서 당연히 거절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몇 달 뒤 다른 분한테 캐스팅이 됐다. 메시지로만 2번 캐스팅이 됐다"고 말했다. 카리나는 처음 SNS로 캐스팅 제안을 받은 이후 SNS를 더 열심히 했다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줬다.
에스파의 장래 희망은 '관객 앞에서 노래 부르기'라고 말했다. 유일한 관객은 카메라 감독과 스태프 등이고, 실제 팬들 앞에서 무대를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카리나는 "나는 상상해봤는데 정말 울 것 같다"고 말했다.
aaa3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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