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에스파 카리나, DM으로 캐스팅? "사기꾼인 줄 알았다"

이시호 기자 입력 2021. 10.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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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에스파 카리나가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이날 서장훈은 카리나에 "원래도 SNS 스타였다면서. DM으로 캐스팅 됐다던데"라며 캐스팅 비화를 물었다.

카리나는 이어 "그냥 내 사진을 보시고 관심 있어서 연락 드렸는데 아이돌 할 생각 있냐. 큰 회사니까 믿고 와라고 하셨다. 당연히 거절했다. 그래서 몇 달 뒤에 DM으로 다른 분에게 다시 캐스팅이 됐다. DM으로만 두 번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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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아형' 에스파 카리나가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그룹 에스파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카리나에 "원래도 SNS 스타였다면서. DM으로 캐스팅 됐다던데"라며 캐스팅 비화를 물었다. 이에 카리나는 "나도 사기꾼인 줄 알았다 처음에"라 답했고, 이수근은 "그래서 음성 남기지 않냐"며 웃음을 더했다.

카리나는 이어 "그냥 내 사진을 보시고 관심 있어서 연락 드렸는데 아이돌 할 생각 있냐. 큰 회사니까 믿고 와라고 하셨다. 당연히 거절했다. 그래서 몇 달 뒤에 DM으로 다른 분에게 다시 캐스팅이 됐다. DM으로만 두 번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처음에 무산 됐을 때 SNS를 더 열심히 했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카리나는 "약간"이라 답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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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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