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고흥군수 예비경선서 공영민·박진권 후보 통과

형민우 입력 2021. 10. 23. 19: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5명이 출마한 고흥군수 예비경선에서 공영민 후보와 박진권 후보 등 2명이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예비경선은 고흥군수 예비후보 5명이 조기 경선을 치르기로 합의해 전남도당 주관으로 실시됐다.

민주당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은 "예비후보 5명의 합의로 추진된 이번 예비경선이 당초 추진 명분대로 민주당 후보의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원, 일반군민 대상 여론조사..김학영, 송영종, 장세선 후보 컷오프

(고흥=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5명이 출마한 고흥군수 예비경선에서 공영민 후보와 박진권 후보 등 2명이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예비경선 통과한 공영민(왼쪽), 박진권 후보 [민주당 전남도당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당원과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 공영민, 박진권(가나다 순) 후보가 통과했으며, 김학영, 송영종, 장세선 후보 등 3명은 컷오프됐다.

현행 선거법에 따르면 순위와 득표수, 득표율 등은 공개할 수 없다.

이번 예비경선은 고흥군수 예비후보 5명이 조기 경선을 치르기로 합의해 전남도당 주관으로 실시됐다.

공영민 후보는 제주특별자치도 기획관리실장, 제주발전연구원장을 거친 고위 공무원 출신이며, 박진권 후보는 전남도의원과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 경선은 민주당 중앙당의 일정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민주당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은 "예비후보 5명의 합의로 추진된 이번 예비경선이 당초 추진 명분대로 민주당 후보의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inu21@yna.co.kr

☞ 한국계 지인 췌장암 투병에 눈물 흘린 '테니스 여제'
☞ 마구 때려 숨진 남편 옆에서 아내는 술을 마셨다…무슨 일이
☞ '머리카락이…' 1만원 환불받으려다 1천687만원 받고 꿀꺽
☞ '박지성 절친' 에브라 '13세 때 교사로부터 성적 학대당했다'
☞ 육상 간판스타 티롭의 죽음…'케냐 여자 선수들의 애환'
☞ 볼드윈, 촬영감독 사망에 "가슴 찢어져"…총기 규제론 부글
☞ 데이트폭력에도 "내 탓" 선처 탄원한 여친…그녀는 왜?
☞ "사적 교류 없었는데"…'생수병 사건' 직원들 당혹
☞ 미국서 등산하다 의문사한 한국계 가족 사인은 열사병
☞ 왜 이름이 한미녀,오일남?…WP, 오징어게임 잘 이해하는 법 소개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