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미주, 깡깡이 지식 자랑하는 하하에 "재수 없어"
김한나 온라인기자 2021. 10. 23. 19:02
[스포츠경향]

‘놀면 뭐하니?’ 하하가 깡깡이 대장 지식을 자랑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JMT 최종 면접 현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산 중턱까지 오른 유재석과 JMT 최종 면접자들은 휴식 시간을 가졌다. 하하는 “미주 씨는 공부 좀 했나?”라고 물었고 미주는 “저 요즘 공부합니다. 사자성어 공부해요. 군계일학, 뜻은 몰라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JMT가 뭔지 아냐고 물으며 테크놀로지 스펠링을 말해보라는 하하에 미주는 “TECNOLOGY”라고 말했다. 하하는 “그래도 많이 맞혔네”라며 “TECH”라고 말했고 미주는 “왜 크예요? H가?”라고 물었다. 하하는 “그럼 크리스마스는 왜 CH가 있냐”라며 깡깡이 중 대장급 지식수준을 자랑했다.

거들먹거리는 하하에 미주는 “아, 약간 재수 없어”라고 공격해 폭소케 했다.
휴식 시간이 끝나고 사진 한 장을 찍자고 말한 하하는 JMT 현수막을 준비해왔다. 그 모습에 유재석은 하하에게 “미안한데 너 아직 입사한 거 아니야”라고 말했고 하하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단체 사진 촬영 후 하하는 유재석과 단독 촬영을 요청했다. 아직 입사한 게 아니라는 유재석에 하하는 “잘 모르겠습니다”라며 정준하와 사진을 찍었다.
한편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만나볼 수 있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식] 전현무, 고개 숙였다···“깊이 사과”
- 남창희 아내도 ‘무도’ 출신…또 소환된 “없는 게 없는 무한도전”
- 유용욱 셰프, 이재명-룰라 만찬 ‘바베큐 쇼’
- 최준희 11세 연상 예비신랑 정체는 ‘오토바이 사고·주거침입 신고’ 그 인물?
- 최시원, 하다하다 전한길 러브콜까지…이미지 어쩌나
- 멕시코 마약왕 사살로 과달라하라 공항 난리, 홍명보호 괜찮나
- ‘조남지대’ 의리 빛난다…조세호, 논란 딛고 오늘 남창희 결혼식 사회 맡아
- 맨살에 오버롤 데님만 걸치고… 현아가 임신설에 맞서는 법
- 닝닝, 깃털 사이로 드러난 파격 시스루…에스파 막내의 반란
- ‘카톡 털린’ BTS 뷔 “너무 바쁘고, 피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