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외입국자 1명 추가 감염 일일 7명..누적 5382명
유재형 2021. 10. 2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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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3일 해외입국자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오전 6명에 이어 일일 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5382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남구 거주자로 지난 14일 프랑스에서 국내로 입국해 격리 중에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다.
시와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한 방역과 함께 접촉자 및 동선 파악 등의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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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13일 오전 울산 남구 신정시장 상가번영회 사무실 앞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장 상인들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고 있다. 2021.10.13. bbs@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3/newsis/20211023184912275zjmz.jpg)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23일 해외입국자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오전 6명에 이어 일일 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5382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남구 거주자로 지난 14일 프랑스에서 국내로 입국해 격리 중에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다.
시와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한 방역과 함께 접촉자 및 동선 파악 등의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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