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3일 오후 6시 기준 8명 확진..11일째 한 자릿수

최일 기자 입력 2021. 10. 2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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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8명(대전 7460~7467번)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전날(3명)보다 5명 늘어난 것으로, 대전에선 11일 연속 오후 6시 기준 한 자릿수(13일 4명→14일 6명→15일 8명→16일 8명→17일 5명→18일 7명→19일 6명→20일 5명→21일 3명→22일 3명→23일 8명)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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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 5명↑..유성구 교회 전도사발 누적 15명
대전시청 남문광장의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뉴스1 최일 기자

(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8명(대전 7460~7467번)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전날(3명)보다 5명 늘어난 것으로, 대전에선 11일 연속 오후 6시 기준 한 자릿수(13일 4명→14일 6명→15일 8명→16일 8명→17일 5명→18일 7명→19일 6명→20일 5명→21일 3명→22일 3명→23일 8명) 확진자가 나왔다.

신규 확진자들은 거주지별로 Δ서구 5명 Δ유성구 2명 Δ동구 1명, 연령별로 Δ40대 3명 Δ30대 2명 Δ10대·20대·50대 각 1명 등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난 19일 확진된 서구 30대(7437번)를 매개로 유성구 30대 및 서구 50대 등 2명이 추가돼 유성구 모 교회 전도사인 7437번을 지표환자로 한 누적 확진자는 15명으로 늘었다.

또 9일 확진된 서구 10대(7299번)의 40대 아버지, 22일 확진된 동구 10대(7459번)의 40대 아버지가 감염됐다.

이밖에 경북 영주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인 유성구 20대, 경기 부천 확진자의 지인인 서구 40대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cho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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