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서 벌목 중 나무에 깔린 50대 숨져
윤왕근 기자 2021. 10. 23. 18:09

(영월=뉴스1) 윤왕근 기자 = 23일 오전 9시 48분쯤 강원 영월군 중동면 화원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 중이던 50대 남성 A씨가 나무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현장에서 A씨가 숨진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wgjh654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죽인다?" 택시비 요구에 '사커킥'…뇌출혈 기사에 가해자 母 "다치지도 않았네"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자녀 둘 SKY 의대 보낸 기운 좋은 집"…'4억 웃돈' 붙은 대치동 2층 아파트
- "유명 男아이돌, 교제 중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주장 확산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 후폭풍 확산…팬들 "민폐 아니냐" 해명 요구
- "삼전·SK하닉에 3억 원 몰방"…'결혼 자금' 베팅한 예비부부 시끌
- 로제,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영예…'골든'은 불발(상보)
- 장원영, 인형이야 사람이야? 검은 스타킹 신고 고혹 무드 [N샷]
- 노홍철, '약물 사자' 의혹에 깜짝…"낮잠 자는 것" 재차 해명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SNS 팔로우도 '꾹'…본격 럽스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