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강원 12명 확진..전날보다 6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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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6시까지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춘천에서 지역 내 고교 확산을 중심으로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강원도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704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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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윤왕근 기자 = 23일 오후 6시까지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춘천 7명, 원주 3명, 홍천·횡성 각 1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시간(18명)보다 6명 줄어든 수치다.
이날 춘천에서 지역 내 고교 확산을 중심으로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원주에서는 가족 지인 밀접촉과 자가격리 중 확진 등을 포함 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홍천에서는 지역에 거주하는 러시아 국적 20대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원주 확진자와 같은 작업현장에서 근무했다.
고성에서는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중이던 30대 여성 1명이 의심증상이 발현돼 진단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각 시군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 거주지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CCTV 확인 등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강원도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7043명으로 늘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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