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한류박람회 홍보대사에 2PM 우영·ITZY 위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OTRA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2021 글로벌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한류스타 2PM 우영과 ITZY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는 우리 소비재 수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많은 사랑을 받는 한류스타 2PM 우영과 ITZY가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참여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KOTRA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2021 글로벌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한류스타 2PM 우영과 ITZY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위촉식은 지난 22일 서울 KOTRA 본사의 국제회의장에서 무관중으로 개최됐다.
위촉식에 참석한 2PM 우영과 ITZY는 "한류와 연관산업을 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게되어 영광"이라며 "한류박람회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우리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홍보대사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온라인 쇼케이스, 서명티셔츠 기부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는 우리 소비재 수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많은 사랑을 받는 한류스타 2PM 우영과 ITZY가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참여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할머니신이 만지는 거다"…30대 무속인, 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후 심경…"고급과 만나고 싶지만"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이하늘 곱창집서 김규리 팬모임…영상 확산에 구청 신고 왜?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
- 태국 군인 유골에서 '숟가락' 나와…가혹 행위 의혹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