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건 제1차관 프랑스 방문(2)

입력 2021. 10. 23. 15:35 수정 2021. 10. 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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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를 방문중인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은 10.22(금) △필립 에레라(Philippe Errera) 프랑스 외교부 정무총국장 및 △로버트 말리(Robert Malley) 미 이란 특사와 면담을 가졌다.

□ 최 차관은 10.22(금) 오전 필립 에레라(Philippe Errera) 프랑스 외교부 정무총국장을 면담하고 △양국 관계 현안 △오커스 (AUKUS) 출범 △우리 신남방정책과 프랑스의 인도․태평양 전략 간 협의 방안 및 △한반도 정세, 이란 관련 현안 등 주요 지역 정세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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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를 방문중인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은 10.22(금) △필립 에레라(Philippe Errera) 프랑스 외교부 정무총국장 및 △로버트 말리(Robert Malley) 미 이란 특사와 면담을 가졌다. □ 최 차관은 10.22(금) 오전 필립 에레라(Philippe Errera) 프랑스 외교부 정무총국장을 면담하고 △양국 관계 현안 △오커스 (AUKUS) 출범 △우리 신남방정책과 프랑스의 인도․태평양 전략 간 협의 방안 및 △한반도 정세, 이란 관련 현안 등 주요 지역 정세에 관해 논의했다. ※ 프랑스는 2022년 상반기 유럽연합(EU) 의장국 수임 예정 ㅇ 특히, 최 차관은 종전선언 추진을 포함하여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였고, 프랑스측은 깊은 공감과 함께 지지를 표하였다. □ 금번 최 차관의 프랑스 방문은 한-불 양자 관계의 발전 방향 및 이란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현안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 한편, 최 차관은 10.22(금) 파리를 방문한 로버트 말리(Robert Malley) 美 이란 특사와 조찬 협의를 가진 바, 동 계기 말리 특사는 이란핵합의(JCPOA) 협상 관련 최근 동향을 공유하였으며, 최 차관은 금번 유럽 순방 결과를 설명하였다. ㅇ 양측은 지금까지와 같이 이란 현안과 관련하여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수시로 소통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첨부 : 면담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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