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 세븐틴 승관 "어릴적 개물림 사고, 반려견으로 두려움 극복"

이민지 2021. 10. 23. 1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탐 때문에 보호자를 공격하고 질투로 인해 동거견을 괴롭히는 고민견이 등장한다.

어린시절, 개물림 사고를 당했던 견학생 세븐틴 승관은 "사고 이후 개에 대한 두려움을 반려견 부끄를 통해 극복했지만, 아직 중대형견은 무섭다. '개훌륭'을 통해 극복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보호자가 눈물을 보인 이유 및 루나와 써니가 훈련을 통해 공존 할 수 있을지는 '개훌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식탐 때문에 보호자를 공격하고 질투로 인해 동거견을 괴롭히는 고민견이 등장한다.

10월 25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 세븐틴 승관과 에스쿱스가 출연한다. 이들은 탐욕이 많아 공격성이 발현된 시베리아 허스키 루나와 알래스칸 맬러뮤트 써니를 만난다.

식탐이 강한 루나는 양말, 휴지, 커피, 술 할 것 없이 보호자의 음식을 탐하는 것은 물론, 보호자가 식사하는 중간에도 식탐을 보이며 전조증상 없이 바로 공격하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자아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루나는 동거견 맬러뮤트 써니에게 지속해서 입질 폭력을 가해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살 예정이다.

어린시절, 개물림 사고를 당했던 견학생 세븐틴 승관은 "사고 이후 개에 대한 두려움을 반려견 부끄를 통해 극복했지만, 아직 중대형견은 무섭다. '개훌륭'을 통해 극복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이후 고민견의 집으로 투입된 에스쿱스와 승관은 본격적인 훈련을 선보이는 이경규의 활약에 "멋지다. 진짜 훈련사 같다"라고 감탄하며 용기를 얻어, 직접 훈련에 도전한다고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고민견을 만난 강형욱 훈련사는 루나와 써니의 관계 개선 훈련 중 난관에 부딪힌다. 함께했던 이경규도 "개훌륭을 하며 이런 적은 처음 있는 일이다. 당황스럽다"라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강형욱 훈련사로부터 싸움의 원인을 듣고 억장이 무너진 보호자는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보호자가 눈물을 보인 이유 및 루나와 써니가 훈련을 통해 공존 할 수 있을지는 ‘개훌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