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자가격리 중 고교생 1명 확진..누적 5300명

전원 기자 입력 2021. 10. 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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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광주에서는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530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앞서 지난 20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광주의 고교생 A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5300번 확진자는 A군과 같은 학교에 다닌 학생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고 확진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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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와 16~17세 청소년 대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18일 오전 광주 북구 두암동 한 병원에서 시민들이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좌석에 앉아있다. 2021.10.1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광주에서는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530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20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광주의 고교생 A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방역당국이 학생과 교직원 등 400여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밀접접촉자 등을 확인해 자가격리 조치했다.

5300번 확진자는 A군과 같은 학교에 다닌 학생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고 확진자가 됐다.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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