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위드코로나 대비 음주운전 단속..9건 적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22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지역 내 고속도로 등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진행해 9건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지역 내 유흥가 일대와 고속도로IC 출구 등에서 경찰 150명과 순찰차 43대를 배치해 일제 단속을 벌였다.
경찰은 연말까지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20~30분 단위로 이동하며 상시 단속을 실시하는 등 매월 두 차례 이상 대대적인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정부=뉴시스]김도희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22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지역 내 고속도로 등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진행해 9건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지역 내 유흥가 일대와 고속도로IC 출구 등에서 경찰 150명과 순찰차 43대를 배치해 일제 단속을 벌였다.
2시간동안 면허 취소 4건, 면허정지 5건 등 총 9건의 음주운전을 적발했다.
이들 중 최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218%로 나타났다.
이번 단속은 위드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이 증가하는 상황으로 선제적으로 음주운전 분위기를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찰은 연말까지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20~30분 단위로 이동하며 상시 단속을 실시하는 등 매월 두 차례 이상 대대적인 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경기북부경찰청 교통과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 이웃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행위다”며 “음주운전 근절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전쟁통' 이란 탈출한 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한국에 무사 도착"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7만원에 팔아 21만원에 재진입" '고점 신호기' 침착맨, 삼전 올라탄 이유는…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