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북중간 전략적 소통·친선협조 강화 노력"
보도국 2021. 10. 23. 09:3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친선을 강화하자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시 주석이 중국 건국 72주년 국경절을 맞아 김 위원장이 보낸 축전에 답전을 보내왔다고 오늘(23일)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지난 19일자 답전에서 "북·중 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김 총비서와 함께 전략적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친선협조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지역의 안정과 번영에도 유익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쯔양 공갈' 유튜버 구제역, 옥살이 확정에 "재판소원 하겠다" 손편지 공개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 순식간에 얼굴 덮친 화염…중국 여배우 '생일 불 뿜기' 챌린지하다 화상
- [단독] 지인집 갔다더니…'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
- "온몸이 '아바타'처럼 변해"…위급 상황 착각한 영국 남성 '머쓱'
- 커피에 수면제 슬쩍…내기 골프 이기려 약물까지
- '원샷원킬' 조규성, 유로파리그서 헤더 결승골…3개월 만에 골맛
- BTS 광화문 공연 때 경찰 56명 암표 '암행단속'
- "시술 부작용"…AI로 사진 조작한 외국인 송치
- '4세·7세 고시 금지법' 통과…레벨테스트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