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하남시장 의약바이오팜 유치 '동분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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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이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의약바이오팜 기업유치에 적극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일 판교에서 (사)한국강소기업협회 회원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21일 국내 주요 의약바이오팜 기업 5개사 대표와 면담을 갖고 '하남형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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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남=강근주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이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의약바이오팜 기업유치에 적극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일 판교에서 (사)한국강소기업협회 회원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21일 국내 주요 의약바이오팜 기업 5개사 대표와 면담을 갖고 ‘하남형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는 김정목 ㈜엠제이팜 회장, 김극수 화이트팜㈜ 회장, 홍창희 ㈜유진의약품 대표와 기찬석 고문, 최홍건 광림약품㈜ 대표, 박종문 지엠헬스케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 의약바이오팜 기업은 국내 의약바이오 유통 관련 상위 5개 회사로 매출 합산액이 2조원을 넘는 우수 중견기업이다. 특히 엠제이팜은 단일 매출만 1조원이 넘는 국내 최대 규모 의약바이오팜 기업이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설명회에서 “하남은 자연-역사-문화의 사회적 자본이 풍부한 도시로서 기업과 시민 창의성을 이끌어 휴식을 제공하기 알맞은 매력적인 도시”라며 “하남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필요조건을 갖췄고, 교산지구를 직주근접 도시로 개발해 기업과 시민이 상호 융화하는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남은 지하철 5호선, 지하철 3호선 연장사업 및 9호선 연장 예비타당성 통과와 함께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 등 5개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통 요지”라며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에 적극 참여를 요청했다.

김정목 엠제이팜의 회장은 “하남시 자족도시 전략과 기업유치 의지가 존경하는 고 정주영 명예회장이 ‘길이 없으면 길을 찾아라. 찾아도 없으면 길을 닦아나가야 한다’는 명언을 떠올린다”며 “인천 송도와 같은 바이오의약클러스터 조성의 꿈을 하남시와 함께 키워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은 하남유니온타워 전망대로 이동해 한강, 검단산, 미사지구, 스타필드, H2-H3 개발부지, 교산신도시와 캠프콜번 부지 등을 둘러보면서 첨단도시로 발전하는 하남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김상호 시장은 지난 20일 판교에서 (사)한국강소기업협회 회원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의약바이오팜 관련기업 유치설명회를 열고 하남 특성과 장점을 내세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적극 설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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