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맑고 '쌀쌀'..낮 최고 20도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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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쌀쌀하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로 아침 기온이 14~15도, 낮 기온은 20~21도를 보이겠다.
당분간 높은 산지에는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리와 결빙이 형성되는 곳이 있겠으니, 한라산 산행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 기온이 낮아 추운 날씨가 예상되니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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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제주시 용강동 마방목지에서 천연기념물 347호 제주마가 월동준비를 하는 듯 먹이활동에 여념이 없다. (사진=뉴시스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3/newsis/20211023082347172qhdj.jpg)
[제주=뉴시스] 강경태 기자 = 23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쌀쌀하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로 아침 기온이 14~15도, 낮 기온은 20~21도를 보이겠다.
당분간 높은 산지에는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리와 결빙이 형성되는 곳이 있겠으니, 한라산 산행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가 필요하다.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 기온이 낮아 추운 날씨가 예상되니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tk28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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