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FINA 경영월드컵 자유형 100m도 동메달
김상익 2021. 10. 23. 08:18
한국 수영의 기대주 황선우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 경영 월드컵 3차 대회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6초46의 개인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전날 자신의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1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데 이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입니다
4번 레인을 출발한 황선우는 50m 구간까지는 5위로 처졌으나 이후 스퍼트에 성공해 호주의 차머스와 러시아의 모로조프에 이어 3위로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50m가 아닌 25m 쇼트 코스에 처음 출전한 황선우는 대회 마지막 날에는 자유형 200m에서 추가 메달을 노립니다
김우민과 이호준은 단 3명의 선수가 출전한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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