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알리 役 아누팜, 블랙핑크 제5의 멤버 몸짓 "멤버 다 좋아"

김노을 입력 2021. 10. 2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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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그룹 블랙핑크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알리 역으로 열연한 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출연했다.

이날 아누팜은 생강 빻기로 하루를 시작한 뒤 향을 피우고 인도에 있는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했다.

VCR을 보던 멤버들이 가장 좋아하는 멤버 이름을 묻자 아누팜은 "그 질문에는 노(NO)다. 블랙핑크는 하나다. 전부 좋아한다"고 팬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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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그룹 블랙핑크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0월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알리 역으로 열연한 인도 출신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출연했다.

이날 아누팜은 생강 빻기로 하루를 시작한 뒤 향을 피우고 인도에 있는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했다.

이어 샤워 준비를 하며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을 크게 켜고 춤사위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VCR을 보던 멤버들이 가장 좋아하는 멤버 이름을 묻자 아누팜은 "그 질문에는 노(NO)다. 블랙핑크는 하나다. 전부 좋아한다"고 팬심을 밝혔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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