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폭행' 협성대 총장 직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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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경기도 화성의 협성대학교 총장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협성대 노동조합은 이 대학 학교법인인 삼일학원 이사회가 박명래 총장 직위 해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사회 구성원은 모두 9명으로 박 총장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이 직위 해제에 찬성했습니다.
협성대 노조 측은 지난 8월부터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조사한 결과 박 총장 관련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결론 나 직위 해제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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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경기도 화성의 협성대학교 총장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협성대 노동조합은 이 대학 학교법인인 삼일학원 이사회가 박명래 총장 직위 해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사회 구성원은 모두 9명으로 박 총장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이 직위 해제에 찬성했습니다.
법인 정관에 따르면 이사회 정원 15명 가운데 8명 이상이 동의하면 직위해제가 가능합니다.
협성대 노조 측은 지난 8월부터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조사한 결과 박 총장 관련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결론 나 직위 해제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박 총장은 지난 6월 업무 문제를 이유로 직원에게 욕설과 폭언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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