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태양' 김지은, 유오성에 "아빠 나 기억 안나?"

박정수 입력 2021. 10. 22. 22:57 수정 2021. 10. 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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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태양' 김지은이 유오성과 다시 만났다.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태양'에서는 한지혁(남궁민 분)이 경찰특공대와 함께 백모사(유오성 분)의 아지트를 습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혁은 경찰특공대와 함께 백모사의 아지트를 습격했고, 돌입 이후 총격전을 벌이며 백모사를 추격했다.

이어 한지혁은 그가 있는 곳에 도착했고, 움직이지 말 것을 경고했지만 백모사는 폭탄을 폭발시키며 한지혁을 총으로 겨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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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태양' 김지은이 유오성과 다시 만났다.

2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태양'에서는 한지혁(남궁민 분)이 경찰특공대와 함께 백모사(유오성 분)의 아지트를 습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혁은 경찰특공대와 함께 백모사의 아지트를 습격했고, 돌입 이후 총격전을 벌이며 백모사를 추격했다. 이어 한지혁은 그가 있는 곳에 도착했고, 움직이지 말 것을 경고했지만 백모사는 폭탄을 폭발시키며 한지혁을 총으로 겨눴다.

그 순간 유제이(김지은 분)가 현장에 도착했고 "아빠, 나 모르겠어? 기억 안나? 정신차려"라고 소리치며 그를 총으로 쐈다. 이후 총격전이 이어졌고 백모사는 그곳을 빠져나갔다.

한편 MBC 드라마 '검은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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