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김종인, '개 사과 사진 논란' 속 만찬 회동

이재우 입력 2021. 10. 22. 22:50 수정 2021. 10. 22. 2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만찬 회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두 분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 1대1 맞수 토론회 이후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며 "기존에 연락을 주고 받는 관계였고, 예정된 일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윤 예비후보와 김 전 위원장간 만찬 회동은 '개 사과 사진'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뤄져 관심을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반려견 토리 사진이 올라오는 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만찬 회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두 분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 1대1 맞수 토론회 이후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며 "기존에 연락을 주고 받는 관계였고, 예정된 일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 예비후보와 김 전 위원장은 평소에도 자주 통화를 하고 만남을 가져왔다"고 부연했다.

윤 예비후보와 김 전 위원장간 만찬 회동은 '개 사과 사진'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뤄져 관심을 모은다. 윤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는 "두분이 어떤 대화를 주고 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