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개 시민단체 "법무부의 항소 포기 지휘 환영"

이승윤 입력 2021. 10. 22. 22:48 수정 2021. 10. 23.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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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법무부가 변희수 하사 전역 취소 판결에 항소하지 말도록 지휘한 데 대해 환영을 표했습니다.

군인권센터와 참여연대 등 32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변희수 하사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이와 함께 국방부가 트랜스젠더 인권 보호를 위한 법제도 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방부와 육군이 그동안 성별 이분법적 사고로 혐오와 차별을 이어온 데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트랜스젠더의 군복무를 즉각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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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법무부가 변희수 하사 전역 취소 판결에 항소하지 말도록 지휘한 데 대해 환영을 표했습니다.

군인권센터와 참여연대 등 32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변희수 하사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이와 함께 국방부가 트랜스젠더 인권 보호를 위한 법제도 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방부와 육군이 그동안 성별 이분법적 사고로 혐오와 차별을 이어온 데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트랜스젠더의 군복무를 즉각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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