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산촌생활' 김해숙, "겨울♥정원 뽀뽀, 너무 심해"
박새롬 2021. 10. 22. 22:33

김해숙이 유연석과 신현빈이 너무 뽀뽀를 많이 했다고 지적했다.
22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는 유연석이 촬영을 마치고 뒤늦게 합류하고, 이어 김해숙까지 합류하는 하루가 그려졌다.
김해숙이 산촌하우스에 찾아왔다. 밥을 다 먹은 99즈와 달리 김해숙은 "아침, 점심 다 굶었다"고 말하자, 99즈는 분주히 움직였다.
99즈는 멸치숙죽수와 겉절이를 준비했다. 김해숙은 밥을 먹다가 "너희들 그런 생각 안했냐"며 "내가 얘네 둘(겨울정원), 내가 결혼하라고 찾아갔는데, 안 그랬으면 어떻게 할 뻔 했냐"고 말을 꺼냈다. 이어 "방송 볼 때마다 너무 뽀뽀해가지고. 너무 심하지 않냐"고 말했다. 김대명은 "장난 아니다. 꽃게 먹다가도 하고"라고 거들었다.
유연석은 "너 엄마 아니었으면 어떻게 하려고 했냐"는 김해숙의 질문에 "연애를 안 해봤던 애니까 너무"라고 말했다. 김해숙은 "완전 빠져가지고. 너무 좋아가지고"라고 말했다. 조정석은 전미도에게 "우린 겨울정원에 비하면 퓨어했다"고 말했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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