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선별검사소 중단..보건소 3곳만 운영
황재락 2021. 10. 22. 22:07
[KBS 창원]창원시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중단하고 다음 달부터는 3개 보건소에서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합니다.
창원시는 최근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5.6명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또, 창원과 마산, 진해에 각각 운영하던 예방접종센터도 이달 말까지만 운영하고,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이 예방접종 업무를 맡기로 했습니다.
황재락 기자 (outfocu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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