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황정음, 둘째 임신 근황 "토실토실 내 얼굴"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입력 2021. 10. 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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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한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실토실 내 얼굴"이라는 글과 이모티콘을 적은 뒤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숏컷 헤어스타일에 일상복을 입은 황정음은 상큼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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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정음 SNS

둘째를 임신한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실토실 내 얼굴"이라는 글과 이모티콘을 적은 뒤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숏컷 헤어스타일에 일상복을 입은 황정음은 상큼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임신 중에도 깜찍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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