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거미' 조정석 구여친 발언? '깜짝'.. "키우던 여치" 급 수습! ('슬기로운 산촌생활') [종합]

김예솔 입력 2021. 10. 2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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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이 조정석의 발언을 수습했다.

22일에 방송된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는 조정석, 전미도, 정경호, 김대명, 유연석과 게스트 신현빈이 산촌생활을 함께한 가운데 아침식사로 토마토 카레를 준비했다.

이에 김대명과 조정석은 "그냥 사는 얘기 했다"라며 조정석이 "옛날에 사귀던 여친"까지 이야기를 하고 입을 막았다.

조정석, 전미도, 정경호, 김대명이 함께 사과를 따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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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김대명이 조정석의 발언을 수습했다. 

22일에 방송된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는 조정석, 전미도, 정경호, 김대명, 유연석과 게스트 신현빈이 산촌생활을 함께한 가운데 아침식사로 토마토 카레를 준비했다. 

이날 99즈 멤버들은 신현빈이 만든 토마토 카레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대명은 김치를 보며 "이거 현빈이 어머님이 만들어주신 김치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우리 어머님"이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구워서 먹어도 진짜 맛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조정석은 "카레도 맛있고 김치도 맛있고 날씨도 좋고 연석이도 왔고 너무 좋다"라며 "네가 없어서 네 노래만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지난 밤에 마당에서 했던 뮤지컬 공연 이야기를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바리스타 자격증 소유자인 유연석이 커피 제조에 나섰다. 유연석은 직접 가져온 커피 재료를 꺼냈고 99즈 멤버들은 유연석이 직접 만든 커피를 즐겼다. 전미도는 "어제 방 불이 안 꺼지더라. 무슨 얘기 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대명과 조정석은 "그냥 사는 얘기 했다"라며 조정석이 "옛날에 사귀던 여친"까지 이야기를 하고 입을 막았다. 이에 김대명은 "예전에 키우던 여치"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99즈 멤버들은 가불 받은 빚을 갚기 위해 사과, 고추 재배에 나섰다. 조정석, 전미도, 정경호, 김대명이 함께 사과를 따러 갔다. 김대명은 더운 날씨에 힘들어하며 "9월 날씨가 아니다. 너무 덥다"라고 말했다. 유연석과 신현빈은 오미자차를 나눠 마시며 사이좋게 일했다. 

그러던 중 유연석이 밭에서 넘어져 작업방석이 고추 지지대에 걸렸다. 이에 유연석은 깜짝 놀랐고 신현빈이 도우려 하자 "수치스럽다"라며 부끄러워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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