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역성장동력 전담반 출범..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

안태성 입력 2021. 10. 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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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더불어민주당 지역성장동력 TF, 전담반이 오늘(22) 공식 출범했습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코로나19 일상회복과 소상공인 손실보장 같은 민생 예산과 지역 성장동력 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도록 하겠다며 균형 발전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문제에 대해서도 당 차원의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단장을 맡은 한병도 의원은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는 과감한 예산과 정책으로 돌파해야 한다며, 내년 본예산 심의 전까지 권역별로 주요 사업과 입법 과제를 선정해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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