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축산컨설팅부 직원들, 수확기 농촌일손돕기 총력

나혜윤 기자 입력 2021. 10. 22. 21:43 수정 2021. 10. 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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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팅부 직원 13명은 22일 본격적 수확철을 맞이해 강원도 홍천 풍경마을(이장 윤주동)을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고 우리 축산물로 만든 목우촌 햄과 방역세트를 전달하며 코로나 극복을 기원하였다.

농협 축산컨설팅부는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실천활동의 일환으로 올해 초 강원도 홍천 풍경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봄철 일손돕기, 여름철 옥수수 구매 등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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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 풍경마을에서 일손돕기 활동
농협축산컨설팅부 직원들이 22일 강원도 홍천 풍경마을에서 생강수확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서울=뉴스1) 나혜윤 기자 = 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팅부 직원 13명은 22일 본격적 수확철을 맞이해 강원도 홍천 풍경마을(이장 윤주동)을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고 우리 축산물로 만든 목우촌 햄과 방역세트를 전달하며 코로나 극복을 기원하였다.

축산컨설팅부 직원들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로 피해가 발생한 경종농가를 방문하여 생강 수확작업과 마을환경정비로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 축산컨설팅부는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실천활동의 일환으로 올해 초 강원도 홍천 풍경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봄철 일손돕기, 여름철 옥수수 구매 등을 해왔다.

박종규 축산컨설팅부장은 "농촌일손돕기는 우리 농민들의 고충과 농·축산물의 소중함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업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농협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h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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